아름다운동행 한겨레21 소개 독자가 한겨레21에게
아름다운동행 참여단체
    한겨레21 - 15주년 (111)
    아름다운 동행 (103)
    한겨레21 이야기 (8)
    2009/04/09 09:21
    2009/04/09 09:21 2009/04/09 09:21

    단체 분류


    참여 단체 (가나다순)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 건강세상네트워크 |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 고양시민회 | 공공미디어연구소 |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 노들장애인야간학교 | 녹색교통운동 | 녹색연합 | 다산인권센터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동북아평화연대 | 로터스월드 | 문화연대 | 미디어스 | 민족문제연구소 | 민주언론시민연합 |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 반성매매인권행동이룸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사회복지연대 |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 | 아시아의 친구들 | 언니네트워크 |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 여성환경연대 | 열린사회시민연합 | 영등포산업선교회 | 원주시민연대 | 인권과평화를위한국제민주연대 | 인권연대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 작은자야간학교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지구촌나눔운동 | 지리산생명연대 | 진실을알리는시민 |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 참여연대 |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청년평화센터푸름 | 코리아연구원 | 페어트레이드코리아 | 평화네트워크 |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 푸르메재단 | 학벌없는사회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친구사이 | 한국공정무역연합 | 한국내셔널트러스트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한국독립영화협회 | 한국동물복지협회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한국성폭력상담소 | 한국여성노동자회 | 한국여성단체연합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 | 한국여성재단 | 행복한세상복지센터 | 환경운동연합 | 환경정의 |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 | 희망의러브하우스 | 희망제작소 | KYC(한국청년연합)

    시민
    고양시민회

    고양시민회는 군사독재정권에 의해 얼룩진 80년대에 1987년 대통령선거의 공정선거감시활동을 함께 하면서 1988년 7월에 고양군 민주실천주민회로 출범하였습니다. 일산신도시를 포함한 고양시 지역을 중심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모토로 지역공동체를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녹색교통운동

    녹색교통운동은 교통약자의 교통권을 옹호하고 친환경적인 삶터의 실현을 추구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보행자와 자전거, 대중교통이 우대받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가꾸어 나가고자 합니다.
    문화연대

    문화연대는 문화사회를 향해 함께 떠나는 즐거운 여행입니다. 언제나 문화권리와 문화민주주의의 확대를 기획하고 실천합니다. 불온한 상상력과 진보적 감수성의 놀이터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 땅에서 살아가는 생활인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아래로부터 세운 연구원입니다. 노동자의 창조성에 바탕을 둔 경제체제와 통일민족경제, 국민직접정치를 지향하고 ‘새사연 모델’을 더 촘촘하게 연구하고 과학적 정책대안으로 만들어 갑니다.
    열린사회시민연합

    시민 스스로의 인식과 실천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시민교육, 주민자치, 자원봉사’의 3대사업을 통해 시민참여를 안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의 자유와 창의성이 최대한 발휘되면서, 사람간의 사랑과 배려의 정신이 사회운영에서 자발적으로 실현되는 사회를 꿈꿉니다.
    원주시민연대

    강원도의 대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단체로 평화운동, 인권운동을 실현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고 100% 회원회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참여연대는 각계각층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가권력을 감시하고,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시민행동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는 참여민주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연대입니다.
    코리아연구원

    코리아연구원은 정치·외교·통일, 경제·통상, 사회통합 분야의 정책대안 및 국가전략을 제시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코리아연구원은 진보개혁진영의 진로를 밝혀, 민주적 공동체의 번영에 기여하며, 한반도에서 자주·민주·평화에 입각한 통일 및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활동을 수행합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의로운 사람들이 의롭게 지켜온 소중한 권리 위에 희망의 지역공동체, 평화의 민족공동체 실현을 지향합니다.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일체의 보조금도 받지 않고 오직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동물복지협회

    인간과 공존하는 생명체로서 동물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와 복지 상태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버려지거나 학대받은 동물의 보호/입양, 연구 조사 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국내 동물보호 의식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

    나눔·연대·평화의 공동체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약칭 희망동네)는 서울 동작구의 지역주민단체로서 주민복지확대 주민자치 강화라는 기치아래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 도배봉사, 겨울철 난방비 지원, 독거노인 무료급식, 의정감시단, 동작주민페스티발, 풀뿌리 강사 양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

    희망제작소는 시민참여형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우리사회의 온갖 의제들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독립적인 민간 연구소입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생활과 제도를 바꾸는 '사회창안센터', 우리사회의 새로운 대안 모델과 공익적인 삶의 가치를 찾는 '대안센터' 등의 활동을 합니다.
    언론
    공공미디어연구소

    미디어공공성을 방어하고 미디어공공성을 의제화하기 위해 언론운동·미디어운동·시민사회운동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자본과 국가, 그리고 수구세력의 공격으로부터 미디어공공성을 수호하고 나아가 보고하기 위한 보다 유효한 전략과 이론을 만들어내는 목표점을 갖습니다.
    미디어스

    미디어스는 Media와 us를 합친 신조어입니다. 개인화돼가는 미디어 속에 '우리'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비평을 통해 우리 사회의 공공, 공익성을 지켜내겠습니다. 깊이 있는, 그리고 젊은 미디어비평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겠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75년 '언론자유'를 외치다 해직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젊은 기자들과 84년 군사정권에 의해 쫓겨난 해직언론인들이 '진짜 언론'을 만들기 위해 '민주언론운동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 기관지 '말'지를 창간했고 한겨레신문 창간을 주도했습니다.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대표 김성균)은 언론의 소비자로서 사실을 사실대로 알 권리를 보호하고, 소비자의 의견을 기업에 전달하여 기업들이 이를 반영토록 하여 소비자들 스스로 언론의 생산자로서 자리매김하려는 소비자들의 모임으로, 2008년 8월 31일 창립한 국내 유일의 언론소비자 NGO입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

    한겨레,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등 진보언론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자원봉사 단체입니다.
    환경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국립공원은 야생 동ㆍ식물의 삶터이며 보전해야 할 자연ㆍ문화 경관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자연생태계의 마지막 보루인 국립공원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며,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국립공원 보전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녹색연합

    성장제일주의와 개발패러다임의 20세기를 마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지구별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초록 세상의 21세기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녹색은 생활이다’ 운동을 통해 작고 소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여성환경연대

    인간중심적이고 남성중심적인 물신 숭배의 문화를 극복하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녹색사회를 지향합니다. 작고 소박한 일상으로부터 녹색의 대안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인드라망생명공동체

    98년 불교귀농학교를 시작으로 불교도농공동체 준비기간을 거쳐 99년 9월 11일 창립했습니다. 온 우주는 총체적 관계의 진리에 의해 형성된 유기적 생명공동체임을 인식하고, 더불어 살고, 협동하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문화를 가꾸어 갑니다. 귀농운동, 생협운동, 대안교육운동, 지역공동체 환경연대 운동 등의 생명살림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생명연대

    지리산의 생태,역사,문화를 지키고, 주민들 스스로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 가꿔갈 수 있도록 지리산자락에서 대안의 삶, 즐겁고 살고 싶은 지역문화를 가꾸기 위해 주민 교육, 어린이 교육, 풀뿌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산기증과 기부를 통해 보존가치가 높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확보하여 시민의 소유로 영구히 보전하고 관리하는 시민운동을 의미합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정부로부터의 간섭과 정치적 영향력에서 자유로운 순수 비영리 민간운동입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1982년 국내 최초의 환경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를 시작으로 1993년 4월에 발족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현장성,대중성,전문성에 기반하여 생명,참여,평화의 가치로 전국50여개 지역과 전문기관이 함께 기후변화 등 지구생태계를 보전하고, 환경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지구환경을 이용해서 얻는 혜택과 책임은 전 지구인의 몫입니다. 국가, 계층, 그리고 세대간의 공평한 이용과 편중되지 않은 책임을 다함으로써 환경적으로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사회
    민족문제연구소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고(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의 쟁점과 과제를 연구 해명하고, 친일인명사전 편찬 등 한일 과거사 청산을 통해 굴절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국가적으로 계승·발전시켜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에 따라 2001년 6월 28일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 6495호)에 의해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4.19 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져온 민주화운동을 평가, 정리하고 그 정신을 기념, 계승하는 단체입니다. 특히, 민주주의 체험과 민족문화 향유의 시민공원인 민주공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주공원에는 419희생자위령탑과 봉안소 그리고 민주항쟁기념관이 있습니다.
    KYC(한국청년연합)

    2030세대의 사회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청년고용, 출산보육, 주택, 국민연금 등 2030세대의 현실을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적 성장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의제화 하는 활동을 합니다. KYC는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참여, 나눔, 성찰을 실천하는 '열린대문 너른마당' 입니다.
    노동농민
    영등포산업선교회

    1958년에 만들어져 한국사회의 산업화시기에 소외된 공장노동자들의 인권을 위해 일해 온 단체입니다. 현재는 비정규직 노동현장 지원과 여러 가지 협동운동사업, 실직노숙인 24시간 개방이용시설인 햇살보금자리 운영, 제3세계 아시아의 노동운동에 대한 교육지원사업을 합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WTO 신자유주의 농업부문의 무차별한 시장개방에 맞서 무분별한 농축산물 수입개방을 막고 식량 자급과 환경 보전을 위하여, 농민의 정치 경제 사회적 권리와 복지실현을 위하여 전국의 9개 도연맹과 100개 시군지역의 농민회가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87년 노동자 대투쟁 등 민주노조운동의 성과를 계승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의 전국중앙조직입니다. 자주, 민주, 통일, 연대의 원칙 아래 노동자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를 향상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운동의 방향 및 정책을 고민합니다. 각종 조사연구, 노동조합의 교육훈련, 노동정책포럼, 도서출판 및 연대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비정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조직화를 촉진하기 위해 광범한 역량을 집약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조사 연구와 정책개발을 바탕으로 비정규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인권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국내 최초로 비영리로 운영되는 공익활동을 본업으로 삼은 공익변호사들의 모임입니다.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장하고, 제도적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사회 인권의 경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다산인권센터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신념으로 활동하는 경기지역의 인권운동단체입니다. 민감하지만 따뜻한 인권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어야 한다는 긴장과 각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연대

    부산지역에서 2005년 '사회복지예산 20%확보 운동'을 기반으로 2006년 12월에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사회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와 부산시 및 부산시 16개 구군의 복지정책에 대한 비판 감시,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 지역복지운동 및 교육/조직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친구들

    이주노동자와 이주여성의 인권과 사회복지를 위해 활동합니다. 빈곤과 차별로 고통받는 아동, 여성들을 위한 연대와 지원에 나섭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이해, 시민교육, 인권교육을 개발합니다. 인권평화운동을 실천합니다.
    인권연대

    인권연대는 인간의 존엄한 권리를 옹호하는 것이 세계 평화의 전제임을 천명한 세계인권선언의 정신에 따라 인권의 진전을 위해 실천하는 시민들의 공동체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편에서 친근한 벗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인권현장을 뛰고 있습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한국남성동성애자 인권운동단체입니다. 1993년 결성된 국내최초위 동성애자 인권운동모임인 '초동회'에서 비롯된 친구사이는 동성애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확보하고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늘 깨어 있겠습니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한국의 레즈비언·게이·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HIV감염인을 비롯 이들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스스로 자신의 즐거움과 행복, 권리 보호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입니다. 한국 퀴어 아카이브 구축, 10대 성적소수자 지지 프로그램 운영 등을 비롯 여러 문화/인권운동영역과의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행복한세상복지센터

    오랜기간 봉사를 한 봉사모임에서 직접 만든 건전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뜻을 모아 종교, 정치, 상업적인것들 모두를 배제한 봉사자들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순수한 봉사단체입니다. 행복한세상은 연중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분들을 향한 나눔이면 관계없이 무료급식봉사, 무료도시락봉사, 무료집수리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노들장애인야간학교

    1993년 개교한 이래, 장애를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이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은자야간학교

    1981년에 개교한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야학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장애인야학입니다. 1997년 부터는 비장애인 학생들과의 통합교육을 통해 장애, 비장애 통학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뿌리깊은 주입식·암기식 교육, 입시위주의 경쟁교육을 지양하고 우리 아이들 모두가 저마다 가진 소질과 개성, 꿈과 소망을 펼칠 수 있는 교육여건을 실현하려는 학부모들의 자주적 모임입니다.
    학벌없는사회

    한국 사회의 계급 형성과 지배, 차별의 논리를 작동시키는 핵심 원리가 학벌에 있음을 깨닫고 1999년 처음 모임을 결성한 이래, 저항담론의 생산을 위해 학술 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당면의 사회교육적 현안에 대해서도 언제나 실천적 투쟁으로 앞장서 왔습니다.
    보건의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보다 건강하고 인간다운 사회건설과 총체보건 실현을 위해 약사로서, 지식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사회적 실천에 임하고,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이 국민의 건강을 비로소 지켜줄 수 있음을 자각하고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사회현실에 대한 인식을 기초로 보건의료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여 올바른 보건의료체계의 정립 및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 각 부문과 공동 협력하여 사회의 발전과 민주화에 기여하는 제반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올바른 의료인상의 구현을 목적으로 합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건강세상네트워크는 모든 사람에게 '건강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이윤보다 건강'이 우선하는 가치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시민/환자의 힘으로 건강한 세상,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료문제를 대하는 데 있어 보다 넓은 시각과 객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국민들과의 진정한 만남을 시도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입니다. 이 사회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사업을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것입니다.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1990년 창립이래 의료 공공성 확대를 통한 국민건강권 향상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인도주의적 국제연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 의료 모순을 극복, 사회 각 부분과 연대하여 민주사회를 실현토록 노력하며 시대적 요구에 합당한 의료인 상을 구현 하고자 실천하고 있습니다.
    푸르메재단

    푸르메재단은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당당히 제 몫을 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사업과 문화·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민과 기업, 지자체의 힘을 모아 환자가 중심이 되고 형편이 어려워도 마음 편히 치료받을 수 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재활전문병원을 세우고자 합니다.
    평화
    동북아평화연대

    동북아지역 여러 민족이 화해와 상생, 공영과 평화의 동북아시아를 구현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동북아지역 다른 민족들과 연대하여 동북아의 다민족ㆍ다문화가 공생하는 동북아시아 평화공동체를 이룩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인종, 종교, 성, 민족을 뛰어넘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으로서의 소중한 권리를 존중받고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있어 작은 밀알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2000년 2월에 창립한 단체입니다.
    청년평화센터 푸름

    갈등해결, 평화 감수성, 비폭력 의사소통 등의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평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peacemaker)’을 양성하여 남북 화해와 통일 시대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평화네트워크

    일반시민·학생들이 북한·평화·통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적 담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프로그램과 전망을 갖고 시민적 건강성과 사회적 적실성을 갖는 시민운동단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전쟁을 반대하고 일상에서 평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활동이 살아 숨 쉬는 박물관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정신적 외상 치유 프로그램 운영, 평화연구 등 일상적인 평화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성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은 성매매여성에 대한 지원활동과 반성매매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단체입니다. 이룸은 성매매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합니다.

    언니네트워크

    언니네트워크는 여성주의 커뮤니티 사이트 언니네(ww.unninet.net)를 기반으로 2004년 첫 불을 지핀 여성단체입니다. 차이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와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새로운 여성주의 공간을 만들고, 신나는 여성주의 문화를 만들어 내며, 더 다양하고 튼튼한 여성주의 네트워크를 엮기 위해 노력합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1991년 4월 문을 연 이후로 성폭력 피해에 대한 상담, 지원 활동과 성폭력의 원인 및 대책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인간중심적인 성문화 정착과 여성의 인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노동자회는 1987년 일하는 여성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노동단체입니다. 여성노동자들은 불안정한 고용과 저임금으로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1987년 2월 창립한 이래 평등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여성인권 3법 제정과 영유아보육법과 남녀고용평등법 제·개정을 이뤄냈습니다. 성평등 사회, 돌봄사회, 지속가능한 사회, 평화·통일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한 민주사회와 여성대중운동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여성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 여성이 사회 모든 영역에서 동등하게 참여하는 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의전화는 폭력 없는 세상, 성 평등한 사회를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이주여성문제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한국여성재단

    남녀가 평등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99년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최초의 여성을 위한 민간공익재단입니다. 여성능력개발, 소외여성 복지증진, 여성공익활동을 지원하며,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호
    로터스월드

    자비와 평등, 평화사상에 입각하여 국내외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국제구호 지역개발 단체입니다.
    지구촌나눔운동

    세계 각지의 빈곤문제 해결과 시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1998년 대한민국에서 태동된 국제개발 NGO입니다. 지구촌의 빈곤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협력사업 및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환경보전을 도모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구촌 건설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페어트레이드코리아

    한국의 희망무역(Fair Trade)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제3세계 여성들이 만든 자연주의 의류와 생활용품을 공정한 가격에 거래하여,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촌 건설에 기여합니다.
    한국공정무역연합

    한국 사회에 공정무역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한국과 한국 사람들이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개발도상국의 가난한 사람들과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구촌 한 가족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의 러브하우스

    화장실을 고치고, 부서진 문을 다시달고, 수납공간을 마련해주고, 도배나 장판을 새로 해주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간질을 앓고 있는 이모를 모시고 사는 소녀가정 등 가슴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무료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남도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경상남도」에서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범숙」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도립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서 장애인의 전인재활을 위해 상담 및 진단, 치료 및 교육, 직업재활, 사회교육 등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1986년 개관 이래 장애인에 대한 종합적 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계몽·홍보 및 조사연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장애인의 재활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해 종합복지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은 지적장애인 및 지역사회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장애인의 개별적 욕구에 부합한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아이공은 대안시각으로 대안영상에 관한 기획과 연구,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대안시각이라 함은 여성주의, 소수자, 비주류를 뜻하며, 대안영상이라 함은 대안시각이 담긴 새로운 형식의 영상을 말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1998년 9월에 창립한 독립영화인들의 단체입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표현의 자유 투쟁 속에서 자라난 과거 독립영화 운동의 성과를 계승하며, 영화 문화의 다양성 확대와 독립영화의 활성화를 위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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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 2009/04/14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4/22 10:18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동행 담당자 서규석입니다.
    캠페인에 따뜻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 정기독자는 구독기간이 끝난 이후에 캠페인 참여가 가능합니다.
    4월에 정기구독이 만료되신 후 언소주 후원 구독을 하시려면
    언소주 홈페이지나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후
    이 페이지 http://h21blog.hani.co.kr/category/13 로 오셔서
    언소주를 선택하신 후 구독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 부탁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4/21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4/22 10:18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요청하신 내용은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혹시 메일을 못 받으셨다면 quixote79@hani.co.kr 혹은 02-710-0543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4/24 1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4/27 11:27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요청하신 내용은 이상 없이 처리하였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quixote79@hani.co.kr 혹은 02-710-0543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5/27 1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5/28 09:54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 참여는 이 블로그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온라인 인터넷서점을 통해서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quixote79@hani.co.kr 혹은 02-710-0543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01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04 09:38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저에게 전화 부탁드립니다. 02-710-0543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신청절차에 대한 안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조만간 내용을 정리하여 올려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08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12 08:30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요청하신 내용은 처리를 하였습니다.
    고객센터와 본사쪽과 소통상의 문제가 약간 있었습니다. 대응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혹 다른 문제가 있다면 02-710-0543로 전화 주세요. 고맙습니다.
    안채윤 | 2009/06/09 15: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한겨례.. ㅠㅠ 항상 옳고 바른 일에 이렇게 열심히인 한겨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정의와 함께 해주세요!! 응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거 아시죠? 진정으로 파이팅입니다!♡
    김복철 | 2009/06/11 1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떻게 신청하는것인지 알려주세요
    mykbc1966@hanmail.net
    한겨레21 | 2009/06/12 08:47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온라인 (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http://h21blog.hani.co.kr/category/13 에 접속
    (2) 후원 단체 선택
    (3) '후원하고 정기구독하기' 버튼 클릭
    (4) 구독신청하면 끝.

    2. 전화 : 02-710-0543
    (1) '이름, 주소, 연락처, 구독기간, 후원단체, 카드회사, 카드번호, 유효기간' 을 전화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2) 전화로 불러주셔도 안전하게 처리하지만, 직접 하고 싶으시면 본 홈페이지에서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02-710-0543로 전화 주세요.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13 2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18 08:25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유기견묘 후원에 대한 좋은 제안 고맙습니다.
    아직 유기견묘 관련 단체들이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연락해 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유기견묘 관련 단체들을 찾아 제안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행 캠페인은 한겨레21 캠페인입니다. 정기구독 하는 것이 신문이라면 한겨레21을 신규구독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겨레21을 정기구독을 하는 중이라면 정기구독이 끝난 후에 캠페인에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몽이 | 2009/06/17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미 정기구독 중인 사람은 여기에 동참할 수 없는 건가요?
    한겨레21 | 2009/06/18 08:21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이미 정기구독을 하고 계시다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단, 아직 정기구독한지 한 달이 채 넘지 않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합니다)
    남은 구독료를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 결정하기도 어렵고, 일단 저희 한겨레신문사에서 부담할 수 있는 재정적 한계를 넘기 때문입니다.
    정기구독이 끝난 후에 캠페인에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깊은 양해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21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22 09:42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후원단체 기억하시죠? 기부영수증은 후원단체에 요청하시면 언제든지 발급해 드립니다.
    이 곳 홈페이지에 단체 연락처가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사에 기부영수증이 발급됐다고 나갔죠. 엄밀히 말하면 사실이 아닙니다. 기부영수증은 일괄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체에 요청한 독자에게만 발급하기 때문입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진행하면서 어려운 점 있으면 02-710-0543 으로 전화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21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22 09:54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동행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체를 후원하는 데에 있어 회원여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후원단체 회원이 아니라도 동행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회원이 후원하는 것이 더 좋은 일이지요.

    저희가 후원자 리스트를 해당 단체에 드리고 있습니다.
    단체는 누가 기부했는지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체가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단체 판단에 달렸습니다.
    자동으로 단체 회원으로 가입되느냐 여부는 단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저희는 독자가 단체를 후원하기로 한 이상 회원으로 간주해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 2009/06/22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이런 좋은 운동이 있다는 걸 늦게 알았네요.
    앞으로도 많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진빠 | 2009/06/22 15: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겨레 정기구독신청했습니다.
    walldong | 2009/06/24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며칠 전 한겨레로부터 구독 권유를 받았지만 그때는 사정상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한겨레에서 이런 행사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서는 마음을 바꿔 구독하기로 했습니다.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과 시민단체가 고사될 위기에 처해 있는 이 시점에서
    저같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힘을 주지 않는다면
    정권이 더욱 오만하게 폭주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한겨레에 대해 전적으로 지지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서 그동안 해주었던 역할을 생각할 때
    한겨레는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처럼 생존을 위해 힘겨운 몸부림을 쳐야한다는 점이 참으로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마치 우리 주변에서 보게 되는 삶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같군요.
    이럴 때일수록 더욱 한겨레가 고통받는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언론의 길을 가주기를 바랍니다.
    비밀방문자 | 2009/06/25 0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09/06/25 13:05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담당 서규석입니다.

    정기구독한지 한 달이 채 안됐다면 동행 독자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존 정기구독을 해지하고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즉, 기존 구독료는 아름다운 동행 분으로 전환하되, 지금까지 받으신 몇 권의 책값은 따로 입금을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도 최대한 간편한 방법을 찾아봤지만 회계구조상 기존 구독을 해지하는 것이 불가피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quixote79@hani.co.kr 로 이름, 주소, 전화번호, 후원단체를 알려주세요.
    저희가 연락을 드려서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9/10/08 1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태랑 | 2009/11/09 1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전 한겨레 구독자인데요..
    아직 구독료를 납부하지 못한 상태인데.. 아름다운 동행으로 바꿔서 아시아의 친구들을 후원하고 싶습니다.
    이때까지 납부못한 구독료도 같이 납부 하고자 합니다.
    지로 용지를 받아두어서 시간이 나지 않아서 여자저차 미루다가 2달이나 지나왔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atr7777@nate.com 으로 연락주세요...
    비밀방문자 | 2009/12/05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10/01/05 10:56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동행 서규석입니다.
    제가 12월 한 달동안 회사를 쉬는 관계로 답변이 늦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요청하신 내용은 고객센터로 전달하였고 상담원이 전화를 드릴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구독료를 납부하시고 새롭게 '아시아의 친구들' 후원구독을 시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10/01/11 1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10/01/12 09:39 | PERMALINK | EDIT/DEL
    서울KYC 후원하고 싶다던 권**님
    저희에게 이름, 사시는 곳,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조치할 수가 없네요. ^^
    quixote79@hani.co.kr
    고맙습니다.
    구독자 | 2010/01/14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작년 정기구독을 신청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같이 신청했습니다.
    이번 연말정산 관련 영수증을 받고 싶은데요. 개별 신청을 해야하나요?'
    그리고 제가 후원한 단체를 잊어먹어서.. 확인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한겨레21 | 2010/01/26 11:01 | PERMALINK | EDIT/DEL
    연말정산 영수증은 해당 단체로 연락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부금을 받은 곳은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저희에게 이름, 사시는 곳,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조치할 수가 없네요. ^^
    quixote79@hani.co.kr
    고맙습니다.
    비밀방문자 | 2010/01/18 2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한겨레21 | 2010/01/26 11:04 | PERMALINK | EDIT/DEL
    아시아의 친구들을 후원하고 싶다고 남겨주신 강**님.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서규석입니다.
    기존 정기구독을 해지하고 새로 시작하는 방법으로 동행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즉, 기존 구독료는 아름다운 동행 분으로 전환하되, 지금까지 받으신 몇 권의 책값은 따로 입금을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도 최대한 간편한 방법을 찾아봤지만 회계구조상 기존 구독을 해지하는 것이 불가피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알려주신 연락처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미 | 2010/02/02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작년 11월 2일부터 정기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은 이 동행을 하는 것이 어려운가요?

    제가 아직 구독료를 납부하기전이라서 혹시 가능하다면 아시아의 친구들을 후원하고 싶습니다.
    한겨레21 | 2010/02/04 15:15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사 아름다운 동행 서규석입니다.

    구독료를 납부하기 전이라도 책자는 이미 받아보셨기 때문에 구독료가 분할됩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연장해서 구독하신다 생각하고
    기존 정기구독을 해지하고 새로 시작하는 방법으로 동행에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 메일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드려서 진행하겠습니다.
    quixote79@hani.co.kr

    고맙습니다.
    박종민 | 2010/02/08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월7일날 1년 정기구독을 신청한 신규독자인데요.
    후원단체 설정을 못하고 신청을 해서요.
    로터스월드로 설정하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가능한가요?
    비밀방문자 | 2010/02/26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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